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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의 거장 웨스 크레이븐 감독 신작 소식공포영화의 거장 웨스 크레이븐 감독 신작 소식

Posted by hopin | Posted in 연예,시사 section/영화계소식






스크림등 재미있는 공포영화를 만들어 왔던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신작 소식이 들리네요.

뉴나이트메이 이후로 오래간만에 직접 각본을 쓰고 감독한 이 영화의 제목은  "My Soul to Take"로 정해졌다고 하네요.



영화사에서 밝힌 공식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리버튼의 조용한 마을. 자신이 죽은날 태어난 일곱명의 아이들을 살해하기 위해 돌아오겠다고 맹세한 연쇄살인마에 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 곳입니다.

살인마가 죽은지 16년이 지난 어느날, 마을 아이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습니다.  살인마는 그 일곱명의 아이 중한명으로 부활했을까요? 아니면, 그날밤 죽지않고 살아남아 다시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것일까요?

그 답은 연쇄살인마의 아들인 아담 '버그' 헬러만 알고 있습니다. 버그는 아버지의 살인행각을 모른채 아기때부터 계속되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버그가 살인마로부터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목숨을 건 대결을 펼쳐야합니다.

호러영화의 거장 웨스크레이븐이 오랜만에 공개하는 신작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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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독만이 선보이는 특유의 슬래셔무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ㅎㅎ
    • 2009/12/22 00:28 [Edit/Del]
      네 저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쏘우류의 공포영화는 이제 질렸거든요.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청소년이 주인공이라는 것...타겟을 청소년으로 잡고 유치한 영화를 만들지나 않을지..
  2. 톨게이트
    항상 사람들이 관심을 끌만한 소재로 공포영화를 만들어왔던 웨스크레이븐 감독님.

    나이트메어와 스크림 시리즈에 미쳐 패닉상태까지 몰고갔었던 팬으로써.

    이번 새로운 작품에 무엇보다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

    예전에 나이트 플라이트로 스릴러라는 장르에도 도전하셨었죠.. 그치만 웨스감독님은.

    스릴러 보단 "전통 슬래셔영화"를 만드실때 더 빛이나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에 소재도 왠지 독특하고.. 직접 시나리오를 쓰신 작품 두팔벌려 반깁니다.

    꼭 대박났으면 좋겠고. 우리나라에 개봉하면 바로 go go 할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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