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대한 모든 것 - <블로그 교과서> 리뷰블로그에 대한 모든 것 - <블로그 교과서> 리뷰
Posted by hopin | Posted in 문화 section/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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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교과서'는 말그대로 블로그에 관한 교과서에 가까운 책입니다.
블로그의 개요부터 활용까지 블로그에 대한 모든 내용을 폭넓게 다룬 책이죠. 따라서 블로그 초보자에게는 블로그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으로 중급자에게는 더 나은 블로거가 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고급자에게는 블로그에 대하여 다시 한번 체계적으로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 줄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개요부터 활용까지 블로그에 대한 모든 내용을 폭넓게 다룬 책이죠. 따라서 블로그 초보자에게는 블로그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으로 중급자에게는 더 나은 블로거가 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고급자에게는 블로그에 대하여 다시 한번 체계적으로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 줄것 같습니다.
왜 블로그를 하는가?
블로그를 하다 보면 내가 왜 하고 있지? 하는 의문이 들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신변잡기에 관한 글들로 블로그를 시작하다가 좀 더 욕심이 생기게 되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 또는 잘 아는 분야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하죠. 그러나 전업 블로거가 아닌 이상 블로그에 일정한 시간과 노력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기는 어렵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면 매일 포스팅하던 것이 3일에 한번이 되고 일주일에 한번이 되고 한달에 한번이 되면서 점점 블로그에 멀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역시 무작정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블로그를 시작해서 좋아하는 영화, 책, IT관련글을 올리다가 좀더 자유롭게 포스팅이 가능한 티스토리로 옮겨서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회사일과 병행하며 블로깅을 하는 것이 점점더 힘들어 지더군요.
시간이 예전보다 없어서일까요? 시간이야 사실 마련하기 마련이고 이 책을 읽다보니 블로그를 하는 목적이 명확하지 않아서 인것 같더군요.
저자는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일상의 기록, 광고수익, 인맥관리,정보수집등 목적을 정해야 한다는 거죠. 만약 여러 요소를 다룬고 싶다면 비율을 어떻게 배분할지를 정해 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는가?
예를 들어 하루 방문자수는 얼마까지 향상시킬것인가, 블로그 뉴스 베스트 기자를 얼마만에 차지할 것인지, 광고수익은 한달에 얼마나 벌어야 하는 지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그리고, 목표에 따른 전략을 수립합니다. 다른 블로거와의 경쟁에서 이길수 있는 나만의 장점을 파악해서 업데이트 주기, 블로그 서비스, 팀블로깅여부, 홍보이벤트등을 결정합니다.
인기블로그를 만드는 방법?
초보 블로거라면 많은 참고가 될 부분입니다.
블로그 교과서는 블로그 전반의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꼭 처음부터 읽을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목차를 훑어 보시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고 시간이 날때 전체적으로 읽어도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번정도는 전체를 읽은 다음에 필요할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블로그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저자의 블로그 경험담과 블로그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군데군데 삽입되어 있어 흥미를 유발합니다.
저자는 블로그를 통하여 새로운 모험에 뛰어들어 더 나은 삶, 더 나은 행복을 얻기를 권유합니다.
저 역시 이 책을 통하여 블로그에 대한 뚜렷한 그림을 다시 그릴수 있었고 더 나은 삶을 위한 행복한 블로깅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관한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저자가 운영하는 IT문화원 바로가기
하지만, 한번정도는 전체를 읽은 다음에 필요할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블로그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저자의 블로그 경험담과 블로그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군데군데 삽입되어 있어 흥미를 유발합니다.
저자는 블로그를 통하여 새로운 모험에 뛰어들어 더 나은 삶, 더 나은 행복을 얻기를 권유합니다.
저 역시 이 책을 통하여 블로그에 대한 뚜렷한 그림을 다시 그릴수 있었고 더 나은 삶을 위한 행복한 블로깅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관한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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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블로그를 즐기는 줄만 알았는데 이것을 통해 밥벌이를 하는 분이 계시긴 하나보네요.
시간날 때 서점가서 한 번 들쳐 봐야 겠습니다. ^^
이 책은 블로그 전반에 대한 사항이 잘 정리되어 있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위 책도 마찬가지....
제 블로그의 주제와 관련하여 썼던 글 하나 엮어놓고 갈게요.
날씨가 운치 있습니다. 좋은 오후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교과서는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블로그 전반에 대하여 다루고 있어 기초적인 내용도 많지만 그래도 블로그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우중충한 날씨라고만 생각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