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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주면서 드는 생각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주면서 드는 생각

Posted by hopin | Posted in Editor section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주면서 드는 생각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는 꽤 되었지만 초대장은 어제 처음 나눠드렸습니다.
포스팅을 하자마자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더군요. 저도 누군가의 초대장을 받아서 시작했으면서 다른 분들을 초대하는 것에 소홀하다니 조금은 부끄럽더군요.

초대장이 10장 밖에 없어 신청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나눠드리지 못해 죄송스럽더군요.
초대장을 나눠드리면서 흡사 땅에 씨앗을 뿌리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지메일 초대장 배부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블로그라는게 하나하나 좋은 글과 내용으로 채워나가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것이 나무와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나눠드린 씨앗(티스토리 초대장)으로 멋진 나무를 키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제한 저장용량, 편리한 기능들, 자유로운 스킨 편집과 블로그주소등 멋진 씨앗을 나눠드렸으니 잘 키우시기만 하면 될것 같네요. 이왕이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과실수였으면 더욱 좋겠구요. 예쁜 꽃이 가득핀 나무도 좋구요, 아니면 풍성한 나뭇가지로 사람들이 쉴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그런 커다란 나무도 좋겠구요.



앞으론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드릴때 선착순은 안하려고 합니다.
일단, 그리 재미가 없더라구요. 이벤트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호응이 있을지 없을지 궁금하네요...^^
"지금은 초대장이 없습니다. 어제 다 나눠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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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댓글입니다
  4. 이벤트는 그다지 호응이 많을 것 같지는 않아요. 저는 딴건 몰라도 어떤 블로그를 운영할지 나이가 어떻게되는지를 묻는데요. (너무 어린분은 잘 운영할지 저작권이나 베끼기가 우려되고 어떤 블로그인지는 정말 할 생각이 있는지 묻고 스스로도 어떤 블로그를 할것인가 생각해보시라고...) 근데 요새는 초대장의 희소성이 줄어서인지 그나마도 적어달라고 말씀드려도 읽어보지도 않고 이메일 주소만 달랑 부르고 꼭!꼭! 주세요!하는 댓글이 자주 달리더라구요.

    정말하실분인지 그거하나 찾기도 어렵고 워낙 초대장이 넘치다보니 보내드리면 이미 받으신 분도 많고...

    그렇게 보내도 가끔 방문해보면 어케 운영해야할지 모르겠다 방치된 블로그도 많고...저도 어떻게 나눠드릴지 고민중이랍니다. 초대장을 다 배포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더라도요^^
    • 2009/01/14 11:36 [Edit/Del]
      그렇군요ㅠ.ㅠ 저도 어제 나눠드린분 블로그를 찾아가보았더니 포스팅이 거의 없더군요. 개설 안하신 분도 두분이나 계시구...
  5. 저도 초대장을 받았으니,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포스트 1~2개 정도 올리는 데다가 방학 끝난 후에 더 소홀하게 되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초대장을 받아서 가입을 해 운영하고 있으니 되는 데까지 열심히 하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6. 전 아직 한번도 배포한적이 없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맘이 안섭니다...
    제가 뿌린씨앗을 스팸신고로 거두어야할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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